예찬교회 담임목사 소개

이현민 목사


군 제대 후 베체트라는 희귀난치성 질병에 걸렸다. 빛이라는 걸 거의 느끼지 못했다. 다시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숨 쉬는 것조차 괴롭고 힘들었다. 앞을 보지 못한다는 것은 공포였고 절망이었다. 이 고통에서 헤어 나올 수가 없었다. 어둠 속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조차 할 수 없을 때 예수님을 만났다. 그리고 서울신학대 선교영어학 과에 편입했고,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지금은 예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우리의 인생은 어디서 어떤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힘과 능력과 소망 가운데 살아가야 하고, 그분의 은혜로 살아 갈 수 있다. 보이지 않는 눈이 갑자기 보이기 시작한 건 어쩌면 참된 기적이 아닐 것이다. 보이지 않는 불행 속에서 불행을 이겨낼 수 있는 축복을 발견해 내는 것이 기적이다. 나는 기적을 체험했다. 성경이 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다. 하나님 말씀 속으로 침잠해 들어갔을 때 내 영혼은 말씀이 주는 빛으로 충만해졌다.

주일 오전 예배

11:00-12:00

주일 오후 예배

13:30-14:30

수요예배 & 기도회

19:3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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