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마태복음 성경강해

예찬교회에서 상반기/하반기에 실시한 말씀집회 실황을 바탕으로 만든 성경공부 영상

제1강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대상으로 기록된 복음서였다. 그래서 그 기록방법은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를 시간 순서대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에게 익숙한 '모세오경'에 나열된 주제별 순서대로 기록을 한 것이다. 그리고 구약성경과의 연속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함이러라"라는 말씀이 10회 이상 나오며, 구약성경을 인용한 횟수도 130회 이상 나온다. 이는 다른 세 복음서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이처럼 마태복음은 어떤 신약성경들보다도 구약성경과의 짙은 연속성을 드러내고 있다. 그 짙은 연속성은 결국 우리에게 단 하나를 계시하고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이 구약성경에서 예언된 바로 그 '메시야'이시라는 것이다.

제2강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세례를 받으신 후에,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시면서 시험을 받으셨다. 이것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홍해를 건넌 후에, 광야에서 '40'년 동안 만나를 먹으면서 시험받았던 것을 상징한다. 그러나 영적으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는 내내 패배로 그 40년을 보냈지만, 예수님께서는 줄곧 승리로 그 40일을 보내셨다.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시내 산 언약을 맺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음에도 패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일까?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고, 그들에게 시내산언약의 내용인 십계명과 율법의 '참 본질'을 선포하셨던 것이다.

제3강
수난을 예고하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년 동안 제자들과 동행하시면서 그들을 가르치셨다. 그리고는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세 번에 걸친 '수난'과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를 들었던 제자들은 끔찍한 사형틀이었던 '십자가'를 언급하시는 에수님을 이해할 수가 없었고 '부활'은 더더욱 그랬다. 이 십자가와 부활을 향한 길은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피할 수 없는 '사명'의 길이었던 것이다.

제4강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을 만족시켰던 결정체였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서 죄인들을 심판하시는 당신의 공의를 드러내셨고, 동시에 죄인들을 용서하시는 당신의 사랑도 드러내셨다.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하지 않는 모든 죄인들은 율법의 저주를 받아야만 했다. 그러나 그 모든 저주들을 죄가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신 받아주셨기 때문에, 죄인들이 영원하고 완전한 '속죄함을' 받게 된 것이다. 그 증거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었다.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